도멘 자플랭 Domaine Jafflin 와이너리 소개
1925년까지 Jafflin의 선조들은 그들의 농지를 대부분 포도와 곡물을 재배하는데 사용했습니다.


1925년까지 Jafflin의 선조들은 그들의 농지를 대부분 포도와 곡물을 재배하는데 사용했습니다. 1954년 이르러 Rémy Jafflin과 그의 아내는 약 2.5 ha의 포도밭에서 부르고뉴와 뉘 생 조르쥬 AOC 와인 양조를 위한 포도 재배를 전문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수년이 흐르면서 1981년 그의 아들 Albert에 의해 포도밭의 규모는 점차 커지기 시작합니다.
1990년에 이르러 그들의 딸 Anne과 Albert의 아내 Beatrice가 실제 와인 브랜드 Domaine Jafflin의 정식 설립을 위해 비즈니스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포도 재배자의 딸이기도 한 Beatrice 덕분에 1992년, Domaine Jafflin은 Gevrey-Chambertin, Vosne-Romanée 및 Vosne-Romanée 1er cru “Les Chaumes"에서 훌륭한 포도들을 재배하게 되면서 생산할 수 있는 와인들의 범위가 돋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부터는 Corgoloin 구역에 등록된 Côte de Nuits-Villages «Les Monts de Boncourt»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2016년 Albert의 아들 Rémy가 도멘에 합류하면서 Hautes-Côtes de Nuits의 와인들이 포함되면서 그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부르고뉴의 환경과 땅을 지키는 것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포도밭에서의 일은 항상 전쟁과 같습니다. 포도밭에서의 대부분의 작업은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고 있고 겨울철 가지치기를 비롯하여 모든 계절에 행해지는 소소한 작업들 모두 일일이 일꾼들의 손으로 이루어집니다.
수확 직후 좋은 포도만을 분류하는데, 이 때 심지어 작물의 90%가 폐기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발효를 마친 와인들은 오크 배럴로 이동되며, 화이트의 경우 12~50개월 정도, 레드는 15~18개월 정도 숙성을 거치게 됩니다.

현재는 17 헥타르에서 자연 존중 농업방식으로 12개 AOC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도멘 자체 브랜드는 개인 고객들과 직거래가 많고, 더 많은 소비자들을 만나보기 위해 제한된 품목과 수량이 와인 장터에 선을 보이기도 합니다. 생산량 대부분은 프랑스 내에서 수요 되며, 벨기에, 네덜란드, 대한민국,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