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삐에르 자르댕 Champagne Pierre Jardin
이 가족의 역사는 17세기에 Thomas Jardin(1647-1717)과 함께 시작됩니다.
이 가족의 역사는 17세기에 Thomas Jardin(1647-1717)과 함께 시작됩니다. Thomas Jardin(1647-1717)은 Dom Perignon이 Hautvillers(약 1650년)에서 발포성 와인을 발견한 후 샴페인이 앞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가져올 것임을 이해하고 처음으로 자신의 샴페인 포도밭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후, 현재 Montagne de Reims 지역의 Premier Cru로 분류되는 Villedommange 구역에서 Simon Jardin(1689-1769)이 가문의 첫번째 샴페인 생산을 하게 됩니다.
수대에 걸쳐 샴페인을 생산해 온 이 가족은 2차대전 후, Marcel Jardin이 생산과 경영을 맡아오다 그의 딸인 Micheline이 Gilbert Constant와 결혼하며 Claire Marie Constant를 낳았는데, 그녀 또한 Thierry Grandin이라는 샴페인 생산자와 결혼하였습니다. 그는 1984년에 La Neuville aux Larris Coopérative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고 그 곳의 회장까지 역임하며 무려 34 ha의 포도밭을 책임지기도 하였으며, 국내에도 잘 알려진 Champagne Constantine의 오너이기도 합니다.
그의 아들 Pierre Grandin이 화학 및 부르고뉴에서의 포도재배학, 양조학 등의 학위와 보르도 국제 와인 연구소에서 와인 마케팅 MBA를 졸업하고 여러 와인 및 샴페인 양조 경험을 토대로 이 독립적인 샴페인 하우스인 Pierre Jardin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샴페인 Pierre Jardin은 오직 두 가지의 샴페인만 생산하는 RM 샴페인 생산자입니다.
현재 2017빈티지로만 두 와인이 출시되어 있는데 모두 레드 단일 품종으로만 만든 Blanc de Noir입니다.
Les Noriats는 Pinot Noir 100%로 만들어졌으며 Montagne de Reims의 프리미에 크뤼 밭에서 나온 포도를 사용했습니다. 오직 1104병만 생산하였고 병마다 일련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Haute-cornee의 경우는 Pinot Meunier 100%이고 Valle de la Marne의 포도를 사용했으며, 총 1303병을 생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