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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등심에 보르도 말고 부르고뉴를 찾는 분들이 꾸준히 있습니다. 단단한 골격에 산미가 끝까지 살아 있어 굽기 강한 등심과 잘 붙어요.
사진이 없는 기록입니다 - 이 와인의 페이지와 짝 순위에는 들어가지만 페어링 피드에는 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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