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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빛이 감도는 적자주. 달콤한 붉은 과실향, 산딸기, 석류 라스베리, 잼, 감초, 담뱃잎, 마른흙, 육두구, 파프리카. 생동감 있고 매끈한 탄닌과 신선한 산미가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은은한 감미를 주는 피니쉬를 느낄 수 있다. 약간의 스파이시함과 끝까지 잘 정돈된 풍미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도멘 쁘띠토는 19세기 중반부터 5세대에 걸쳐 포도 재배와 양조를 이어오고 있는 가문이다. Côte de Nuits Villages의 와인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매년 시장과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 대부분 60년 된 고목으로 이루어진 Hameau de Buisson 포도밭은 Lodiox의 프리미에 크뤼 La Corvee와 La Micaude의 바로 아래에 위치한다. 줄기를 제거한 포도송이만을 저온 발효조에서 자연 효모로 발효하여 라운드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