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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진한 블랙체리.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무화과, 스파이스, 잉크, 바닐라. 과일 풍미의 첫 느낌이 적당한 스파이시함과 함께 일관성 있게 발현된다. 수령이 오래된 까리냥 품종의 원숙함에 더불어 부드럽고 균형 잡힌 탄닌을 가지고 있어 오픈하여 바로 마시기에 부담이 없다.
포도나무 평균 수령 60년 · 현재 일본 및 중국에서 각종 60주년 기념 행사 와인으로 많은 판매를 기록 · 섬세한 느낌 전달로 와인 초심자들의 취향에 맞추기 용이 · 2016 Berliner Wein Trophy: 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