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여는 중
화면을 여는 중

보랏빛이 감도는 또렷한 루비색. 딸기, 체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석류, 제비꽃, 들장미, 백합, 향수, 먼지. 그야말로 아로마 자체를 마시는 듯한 와인으로, 커다란 꽃다발을 연상시킬 정도로 개성 있고 풍부한 아로마가 기분 좋은 인상을 전한다. 이와 더불어 전체적으로 탄닌과 산미 등의 요소들이 질서 있는 밸런스를 유지하여 마시기가 편하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특히 더 권장한다.
“연인에게 꽃다발 대신 이 와인 한 병을 건네라”는 말을 할 정도로 풍부한 과일과 꽃의 아로마를 표현 · 2022 Decanter: 97점-Platinum (2021) · 2020 IWSC: 94점 (2019) · 2020 Doctor Wine: Best Lacrima · Luca Maroni: 99점 (2018, 2021), 98점 (2016, 2019,2020) · 2020 Gilbert & Gaillard: 금메달-93점 (2019) · 2020 Berliner Wine Trophy: 금메달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