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엔 백숙2026-08-23
복날 삼계탕에 로제, 반신반의했는데
국물 요리에 와인이 되나 싶었는데 차게 식힌 로제가 인삼 향과 의외로 붙습니다. 복날 한정으로 냈다가 반응이 좋아 여름 내내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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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새먼 핑크. 석류, 라스베리, 딸기, 체리, 오렌지, 사과, 우롱차, 장미, 아카시아, 백후추, 민트. 화사하고 달콤한 과실의 향들과 은은한 꽃내음이 생기 있고 매끄럽게 입 안에 번지면서 기분 좋은 첫 인상을 준다. 식욕을 부르는 산미와 더불어 그르나슈 품종 특유의 스파이시함이 적당한 탄닌과 어우러져 깨끗한 피니쉬를 이끈다. 각종 가금류 요리 및 한식을 포함한 아시아 요리들과 매칭이 매우 용이하다.
Le Versant은 Foncalieu社의 플래그십 브랜드로,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남프랑스 와인을 선보여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특히 Rose Limited Edition은 매 빈티지마다 특정 예술가들의 아트 워크 디자인을 입혀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생산자·수입사가 적어 보낸 추천입니다. 아래 기록은 매장이 실제로 남긴 것이라 출처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