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다방 오이스터바2026-09-04
굴 한 접시에 만원대 와인이면 충분합니다
객단가 때문에 잔 와인은 원가 싸움인데 빠비용은 그 답입니다. 라임 산미가 굴 비린 끝을 걷어가요. 시즌엔 하루 서너 병씩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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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옅은 레몬빛. 라임·자몽·멜론에 배꽃과 아이리스가 은은하게 얹힌다. 개운한 산미가 길게 남아 잔으로 팔기 좋은 엔트리 화이트다.
피레네 자락 가스코뉴, 소비뇽 블랑에 최적인 밭에서 나온다.
생산자·수입사가 적어 보낸 추천입니다. 아래 기록은 매장이 실제로 남긴 것이라 출처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