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앤포차 삼거리2026-08-27
양념치킨에 레드를 파는 게 됩니다
맥주만 나가던 집인데 프로페를 병당 잔 단위로 쪼개 팔아봤습니다. 매콤달콤한 양념에 향긋한 과실이 붙어요. 4만원대 소비자가라 치킨집 객단가에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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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 판매자 목록에서 내려간 품목입니다. 기존 기록과 발주 이력을 위해 페이지는 남겨 둡니다.

꽉 찬 적자줏빛. 체리잼·블랙베리·무화과에 제비꽃과 감초, 커피가 더해진다. 향긋한 과실과 스파이시함이 첫인상을 이끌고 부드럽고 깊은 타닌으로 마무리된다.
벨레노지가 아브루쪼 북부 밭을 선별해 만든 독립 브랜드.
생산자·수입사가 적어 보낸 추천입니다. 아래 기록은 매장이 실제로 남긴 것이라 출처가 다릅니다.